나눔의집

리뷰

슬픈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...

작성자 : 박**** (ip:) | 작성일 : 2019-08-30 | 조회수 : 206

첨부파일 : 20190830_142635.jpg , 20190830_142635.jpg

 


수요 집회에 대해 듣고 보았지만 함께 할 수 없는 사정이 있어서 미안할뿐입니다.

구매했던 팔찌는 사무실 직원이 너무 예뻐라 해서 두 분에게 선물했습니다.

혹시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할 기회가 있다면 선물하려고 다시 구매할 생각입니다.

생각보다 섬세하고 예쁜 제품이었습니다.

좋은 일에 잘 쓰였으면 합니다.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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